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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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애플, 아이폰XS·XS맥스 용량 장사로 큰 수익 낸다

애플이 아이폰XS XS맥스에서 용량 장사로 큰 수익을 낸다는 분석이 나왔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정보기술(IT) 전문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웨인 램 IHS 마킷 수석연구원은 용량 차별화가 아이폰이 가장 큰 수익을 내는 부문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애플은 아이폰XS XS맥스부터 512기가바이트(GB) 모델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아이폰XS 맥스 512GB 모델의 미국 출고가는 1449달러(약 162만원)인 만큼 한국 출고가는 200만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아이폰X의 최대 용량(256GB)보다 2배 큰 수준으로, 스마트폰 시장이 정체기를 겪으면서 애플은 더 큰 용량의 모델로 가격을 올리고 수익을 늘리는 전략을 채택했다는 것이 램의 설명이다. 그에 따르면 메모리는 1GB당 25센트(약 279원)가 들지만 애플은 1GB당 78센트(약 871원)로 책정했다. 최근 메모리칩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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