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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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친절한 리뷰] 백일의 낭군님 도경수, 남지현에 기억이 돌아온 것 같다 충격 엔딩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백일의 낭군님 도경수가 충격적인 한 마디를 남겼다. 2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에서는 원득(도경수)의 충격 발언이 엔딩을 장식했다. 자신도 모르는 새 홍심(남지현)을 향한 마음이 자라나고 있는 원득. 질투를 느낄 정도로 원심부부의 사이가 가까워진 가운데, 기억이 돌아온 것 같다 는 원득의 갑작스러운 말에 홍심은 깜짝 놀랐다.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하고 기가 약해져 쓰러진 원득. 더 이상 빚을 늘릴 수 없었던 홍심은 직접 산에서 약초를 캐고 닭을 잡아 지극정성으로 원득을 돌봤다. 정신이 돌아온 원득은 말해다오. 내가 어떤 사내였는지 라고 물었지만, 그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는 홍심은 너는 한마디로 열일 허는 사내였지 라고 둘러대다가 자리를 피했다. 그래도 뺨에 상처까지 나면서 밤새 자신을 간호해준 홍심이 내심 고마웠다. 자신이 누워있는 동안 지렁이를 끓여 먹었다는 사실을 알기 전까지. 홍심은 어느 하나 제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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