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3 month ago

용인시, 경안천 등 5대 주요 하천 발원지 탐방코스 조성

[용인=장충식 기자] 경기도 용인시는 오는 2019년 경안천 탄천 등 관내 5개 주요 하천 발원지에 산책로나 등산로, 안내시설 등을 갖춘 탐방코스를 조성한다고 25일 밝혔다. 또 2021년까지 이들 발원지의 자연생태계를 복원하고 기념공원화 하는 등의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역사적 경제적으로 중요한 하천인데도 발원지가 잘 알려지지 않아 이들 발원지를 시민들이 접근하기 쉽게 만들어 장기적으로 지역의 문화유산화하기 위한 것이다. 대상 발원지는 처인구 호동의 경안천 발원지, 원삼면의 청미천 발원지, 양지면의 복하천 발원지, 기흥구 청덕동의 탄천 발원지, 동백동의 신갈천 발원지 등이다. 이 가운데 문수봉 서쪽에서 발원한 경안천과 동쪽에서 발원한 청미천, 법화산 서쪽에서 발원한 탄천, 독조봉 서쪽에서 발원한 복하천 등은 한강으로 유입된다. 또 석성산 서쪽에서 발원한 신갈천은 기흥호수를 거쳐 서해로 흐른다. 이와 관련해 시는 우선 내년 중 1차로 13억원의 예산으로 5개 발원지에 등산로나 산책로, 안내시설,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