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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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美 MIT, 장시간 저수온에서 활동 가능한 잠수복 개발 연구 중

고래, 바다표범과 같은 해양 포유류처럼 북극의 차가운 수온을 견딜 순 없을까.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과 조지메이슨 대학이 공동으로 다이버들이 차가운 물 속에서 기존 잠수복보다 3배 이상 오래 버틸 수 있는 특수 제작된 잠수복을 연구 중이라고 MIT 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연구는 미국 해군연구처(ONR)가 지난 2016년 해군 잠수사들이 북극해 지역에서 장시간 동안 차가운 물 속에서 버티면서 작전을 수행할 수 있도록 작전준비태세를 높이기 위해 대학에 연구를 의뢰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연구팀은 잠수복에 인공 지방조직(Blubber) 층을 주입하면 잠수사가 저수온의 호수나 해양 등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이 3배 이상 높일수 있다고 실험을 통해 알아냈다. 시중의 해양 잠수복을 만드는데 많이 사용하는 소재는 네오프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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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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