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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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조우진, 일반인 연인과 11년 열애 끝 결혼 “축복해주시길”


배우 조우진(39)이 오랜 연인과 다음 달 백년가약을 맺는다.

25일 소속사 유본컴퍼니는 “조우진 배우가 오는 10월 14일 결혼식을 올린다”며 “오랜 시간 동안 쌓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일반인인 예비신부와 양가 가족을 배려해 예식은 가족 및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조우진의 예비신부는 무명시절부터 11년 동안 교제해 온 일반인 여자친구다. 조우진은 과거 인터뷰에서도 연인의 존재를 당당히 밝히며 상대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소속사는 “앞으로 화목한 가정을 꾸려나갈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며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좋은 연기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1999년 연극 ‘마지막 포옹’으로 데뷔한 조우진은 영화 ‘내부자들’(2015) 의 조상무 역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더 킹’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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