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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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메시는 모드리치, 호날두는 바란을 1순위 로 꼽았다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의 양강 시대 가 막을 내렸다.25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로열 페스티벌 홀에서 2018년 더 베스트 국제축구연맹(FIFA) 풋볼 어워즈 가 열렸다. FIFA 올해의 선수 에는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가 선정됐다. 그는 각국 대표팀 감독과 주장, 미디어 투표 등에서 29.05%를 확보했다. 호날두(19.08%)와 마흐메드 살라(11.23%)를 제치고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2018년 러시아월드컵에서 크로아티아를 준우승으로 이끈 공로를 인정 받은 것이다.그렇다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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