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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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권희동이 외야 수비 넘버원?” 김현수, 좌익수·1루 수비 극명



넥센 히어로즈는 10개 구단 중 가장 많은 135게임을 소화했다. 9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반면 롯데 자이언츠는 126게임을 치렀다. 10개 구단 평균 131게임을 마쳤다.

가장 수비를 많이 한 외야수는 NC 다이노스 나성범이다. 우익수로 131게임을 뛰어 1129.1이닝을 소화했다. 실책은 3개다. 다음으로 삼성 라이온즈 중견수 박해민이다. 131게임에 나와 1107.2이닝 동안 실책 2개를 기록했다.

그럼 외야수 중 수비를 누가 잘했을까. 130게임 정도에서 4이닝 정도를 수비한다고 치면 420이닝이 된다. 이 기준으로 볼때 다소 예상밖의 선수가 나온다.

NC 권희동이다. 좌익수로 75게임에 나와 491.1이닝 동안 실책이 없었다. 또 중견수로는 29게임을 뛰어 192.2이닝 동안 실책이 없었다. 수비율 10할이다.

다음도 역시 NC의 김성욱이다. 중견수로 110게임을 뛰어 788이닝 동안 실책이 없었다.

LG 트윈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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