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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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ynews - 3 month ago

232조에서 lt;br gt;한국차는 면제해 달라

문재인 대통령이 24일(미국 현지시각) 뉴욕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에서 미국 무역확장법 232조 적용에서 한국자동차는 면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25일 오후 6시 15분(미국 현지시각) 뉴욕 현지에서 진행한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이 줄어든 대미 무역 흑자폭과 현대.기아자동차의 현지 고용 증가를 근거로 무역확장법 232조에서 한국은 면제조치를 취해 달라고 부탁했다 라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국자동차 면세 조치를 요청하는 과정에서 줄어든 대미 무역 흑자폭과 한국 자동차기업들의 현지 생산으로 인한 고용 증가를 중요한 근거로 내세웠다.

문 대통령은 지금 중국과 일본, 독일, 멕시코 네 개 나라가 대미 무역 흑자폭이 급격하게 늘었다 라며 이에 반해서 우리나라는 2017년에 그 흑자 폭이 대폭 줄었고 특히 올해 2018 상반기에는 25%나 흑자 폭이 줄었다 라며 그래서 232조에서 한국은 면제 조처를 취해 달라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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