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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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한미정상회담] 2차 미·북 정상회담 시기·장소 깊이있게 논의

【뉴욕(미국)=조은효 기자】청와대 고위관계자는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미국 뉴욕에서 만나 종전선언과 2차 미 북 정상회담의 시기, 장소에 대해 깊이있게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 두 정상은 이날 오후 뉴욕 롯데 뉴욕팰리스 호텔에서 1시간25분간 북 미 대화 재개 및 비핵화 협상, 한 미 자유무역협정(FTA)및 자동차 협상, 한 미 방위비 분담금 문제에 대해 의견을 주고 받았다. 이 관계자는 두 정상이 종전선언과 북 미 2차 정상회담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어떤 논의를 했는지에 대해선 공개할 수 없다 고 말을 아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정상회담 모두발언에서 비교적 근시일 내에 미 북 정상회담이 이뤄질 구체적인 장소 등이 발표될 것 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청와대 고위관계자와 기자들간 일문일답. - 두 정상이 종전선언과 2차 미북 정상회담에 대해 논의를 했나. ▲두 분 정상은 종전선언과 2차 미북 정상회담의 날짜와 장소에 대해서 심도 있는, 깊이 있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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