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3 month ago

크루즈 관광, 사드 영향 여전해

지난해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영향으로 부진이 시작된 크루즈 산업이 반등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다. 25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1~7월까지 누적 국내 크루즈외래객 입국은 12만7489명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 42만4273명에 비해 70.0% 급감한 것이다. 크루즈 산업의 부진은 이미 지난해 시작된 바 있다. 주요 입국객이던 중국인이 지난해 사드 배치 이후 급감했기 때문이다. 국내 크루즈 입국객에서 중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90% 가량 된다. 실제 지난해 연간으로 국내 크루즈외래객은 총 50만5283명이 입국했다. 정점이었던 지난 2016년 연간 225만8334명과 비교하면 80.2% 급감한 것이다. 특히 중국인 입국객은 지난 2016년 164만5253명에서 지난해 23만2775명으로 급감했다. 올해도 중국인 크루즈 입국객의 회복은 나타나지 않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