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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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걷다, 서울] 2400종 식물을 한곳에 모아놓은 푸른수목원

③푸른수목원서울 구로구에 있는 푸른수목원은 여느 공원이나 유원지와는 사뭇 다르다. 자전거를 탈 수도 없고, 쓰레기통도 없어 발생한 쓰레기는 되가져가야 한다. 그늘막은 물론 돗자리 사용도 금지다. 그러나 ‘바이크족(자전거 타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다. 또 다른 공원에서는 볼 수 없는 수천 종의 식물을 구경할 수 있는 곳도 이곳만의 장점이다. 서울시 최초의 수목원으로 2013년 문을 연 푸른수목원은 103,354평방미터(3만평)의 부지에 2400여종의 국내 자생식물과 다양한 세계식물을 전시, 교육,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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