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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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베테랑 정성훈 내몬 LG” 1루수 볼 선수가 없다(?)



가을 야구의 꿈이 영글어 가고 있는 KIA 타이거즈가 25일 KT 위즈와의 경기에 뛸 선발 라인업에 일부 변경을 줬다.

눈에 띄는 선수가 있다. 베테랑 정성훈(38)이다. 2번타자 1루수로 뛴다. 통산 2217게임 출장이다. 물론 KBO리그 역대 최다 출장 기록이 계속되고 있다.

정성훈은 올 시즌 81게임에 나와 169타수 41안타 타율 3할2리를 기록하고 있다. 홈런 4개, 26타점, 51득점이다. 불혹을 앞둔 나이임에도 쏠쏠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정성훈은 지난해 스토브리그에서 LG 트윈스에서 방출됐다. LG가 ‘리빌딩’을 명분으로 정성훈과의 계약을 포기한 것이다. 그런데 LG에는 주전 1루수가 지금 없다. 1루수를 가장 많이 뛴 김현수(30)가 부상으로 3주째 빠져 있다.

25일 경기엔 서상우(29)가 나섰다. 43게임에 나와 45타수 16안타 타율 0.356을 기록하고 있다. 홈런 2개에 실책이 1개다. 또 다른 대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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