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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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전주시, 용머리고개 환경개선 첫걸음

【전주=이승석 기자】전북 전주시가 노후된 주택이 밀집돼 있는 전주 용머리 여의주마을을 주민 중심의 살기 좋은 마을로 탈바꿈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시는 최근 전주 바울교회에서 국토교통부의 ‘2018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용머리 여의주마을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향후 추진될 사업내용을 지역 주민들에게 먼저 알려 주민 중심으로 성공적인 재생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의주마을은 완산동 15통, 17통, 효자1동 2통 일부에 위치, 30년 이상의 노후건물의 비중이 마을 전체 가구의 80% 넘게 차지하고 있다. 또 고령인구와 독거노인세대, 최저 주거 기준 미달 가구 비중 등이 높아 재생의 필요성이 어느 곳보다 시급한 지역이다. 특히 폭 4M미만 도로가 54%에 달하는가 하면 공 폐가 19%, 도시가스 보급률은 69% 에 그치는 등 정주환경이 매우 열악한 곳으로 꼽히는 지역이다. 해당 마을이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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