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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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usm - 3 month ago

‘가로채널’ 이영애, 아들과 딸 손잡고 정원 걸어... 어떻게 살고 있을까... 궁금증UP

[울산매일 = 이동엽 기자 배우 이영애가 ‘가로채널’에서 아들과 딸과 함께 한 장면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세간의 관심이다. 이는 오늘 오후 늦은 밤 열 한시에 에스비에스에서 전파를 타는 ‘가로채널’에서 예고가 됐다. 이늘 이영애는 한가위를 앞두고 올해 나이 여덟 살이 된 아들과 딸과 함께 한 모습을 촬영해 공개를 한다. 공개된 ‘가로채널’ 스틸 사진에는 이영애는 두 아이의 손을 잡고 정원을 걷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들과 딸이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을 자신의 카메라로 담고 있다. 이에 대중들은 대한민국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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