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3 month ago

미국인 신용점수 사상 최고

[워싱턴=장도선 특파원] 미국인들의 평균 신용 점수가 처음으로 700점을 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경제 전문 CNBC방송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BC에 따르면 대출 기관들이 미국인들의 신용 상태를 평가하기 위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신용 지수인 피코(FICO) 점수의 전국 평균 점수는 704점으로 조사됐다. 피코의 신용 점수는 최저가 300점, 최고는 850점이다. 신용 점수는 신용카드 발급 및 대출 결정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또 금융기관들로부터 주택, 자동차, 사업 자금을 빌릴 때 금리 산정에도 영향을 미친다. 신용 점수가 높은 사람들에게는 일반적으로 우대 금리가 적용된다. 피코의 신용 점수 및 분석 담당 부사장 에단 도른헬름은 미국인들의 평균 신용 점수는 약 10년 전 금융 위기 당시 주택 차입이 급증하면서 686점까지 하락, 최저치를 기록한 뒤 서서히 반등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704점은 견고하게 양호한 점수 라며 소비자들은 그들이 원하는 대부분의 신용 대출 자격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