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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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한류스타 소지섭, 폴란드 팬심 저격…내 뒤에 테리우스

전설의 블랙 요원 김본 으로 분한 한류스타 소지섭(41)의 고독하고 쓸쓸한 카리스마가 올가을 여심, 남심을 가리지 않고 온통 뒤흔들 전망이다. MBC TV 새 수목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극본 오지영·연출 박상훈 박상우)가 김본의 스틸을 25일 공개했다. 누군가를 저격하기 위해 총을 겨누기까지 김본의 모습을 시시각각으로 담았다. 총알 하나를 손에 들고 생각에 잠긴 모습은 한 방으로 모든 것을 끝내야 하는 긴장감과 함께 무엇인지 회한이 드러나고, 스나이퍼 라이플을 앞에 두고 타깃을 기다리는 모습은 거사를 앞두고 마음을 안정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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