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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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7 days ago

임신한 아내 대신 ‘구역질·무기력’ 호소한 류승수…쿠바드 증후군 뭐길래?

배우 류승수(47)가 둘째를 임신한 아내 윤혜원 대신 입덧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류승수가 임신한 아내와 함께 산부인과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류승수는 “배고프다”는 아내의 말에 아침을 만들어줬다. 요식업을 한 경험이 있는 류승수는 윤혜원이 원하는 것을 뚝딱뚝딱 만들었다. 윤혜원은 남편이 해준 김치볶음밥, 라면, 바나나 구이 요리를 맛있게 먹은 반면, 류승수는 원래 아침은 잘 먹지 않는다면서 미숫가루만 먹고 아내가 식사하는 모습만 바라봤다. 이후 류승수는 아내와 함께 검진을 위해 산부인과를 찾았다. 윤혜원은 “첫째 나율 임신했을 때도 오빠가 정기 검진 같이 가줬다. 아이 낳고 조리원 갔을 때도 먹고 자고 케어해주고 엄청 신경써줬다. 병원에서도 한 달 내내 같이 있는 분은 처음 봤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류승수는 쑥스러워하며 “그때 일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임신 14주차인 윤혜원은 초음파 검사를 받았고, 아이는 매우 건강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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