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5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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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ays ago

10·4 선언 행사, 평양서 남북 공동으로 치러질까 [뉴스+]

남북 정상이 가을 평양공동선언에서 104선언 11주년 기념행사 개최에 합의함에 따라 올해 104는 남북 공동으로 행사를 치를 가능성이 커졌다.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19일 오전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서 평양공동선언문에 서명한 후 합의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올해는 민간행사뿐 아니라 당국이 참여하는 형태로 이뤄질지 주목된다. 우선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사장으로 있는 노무현재단이 104 선언 남북 공동 기념 행사를 추진중이며 당국 참여가 어떤식으로든 이뤄질 개연성이 크다. 이 대표는 평양 남북정상회담 첫날인 지난 18일 목란관 만찬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104선언 기념행사 공동개최를 직접 제안했고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은 적극적 입장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표는 북측의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도 만나 104 기념 행사를 평양에서 공동으로 열자는 공식 제안을 했다.이 대표는 방북 전 104 공동 기념행사 개최를 제의하는 내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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