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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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2차 북미정상회담·김정은 답방 가시화, 연말정국 묻히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연말 서울 답방과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가 가시화되면서 국내정치 주도권은 계속 청와대 정부여당으로 쏠릴 가능성이 커졌다. 모든 이슈를 쓸어담았던 평양 남북정상회담과 같이 북핵 이슈가 한반도 전체의 관심을 모으면서 다음달부터 시작되는 국정감사를 비롯해 예산정국은 물론 입법정국도 묻힐 수 있다. 그나마 최저임금 인상 일자리 문제 부동산 이슈 등 민생문제가 북핵 이슈를 상쇄시킬 수 있겠으나, 김정은발 이벤트가 올해까지 더 큰 영향력을 보일 것이란 분석이다. 한국시간 25일(현지시간 24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트 미국 대통령은 다섯번째 정상회담을 갖고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와 종전선언 일정 등을 논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제2차 미북 정상회담을 머지않은 미래에 하게 될 것 이라며 비교적 근시일 내 구체적인 장소 등이 발표될 것 이라고 말했다. 북미정상회담과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 답방이 모두 12월에 이뤄질 가능성이 유력하게 점쳐지면서 적어도 11월부터 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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