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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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 3 month ago

흑인 주민을 오인 사살한 댈러스 경찰이 수사 도중 해고됐다

같은 아파트에 사는 흑인 주민을 강도로 오인해 사살한 댈러스 시의 경찰이 결국 해고 당했다. 지난 6일 밤 살인 사건 피해자 보탐 진은 자신의 아파트에 있다가 들이닥친 경찰의 총을 맞고 사망했다. 가해자인 댈러스 경찰 앰버 가이거의 설명을 보면, 가이거는 근무를 마치고 자신의 아파트인 사우스 사이드 플랫츠 의 4층에 차를 세웠다. 당시 가이거의 집은 3층이다. 다른 층 자신의 집 위치에 있는 아파트에 사는 26세 흑인 남성 보탐 쉠 진의 아파트로 들어간 가이거는 거대한 실루엣 을 보고 강도라 생각해 구두 명령 을 내렸으나 이를 무시해 소지하고 있던 권총 두 발을 쐈다. 앰버 가이거가 911을 호출했고 도착한 응급대원들이 진을 병원으로 호송했으나 사망했다. 경찰의 발표를 보면 가이거가 쏜 두 발 중 한 발이 진의 몸에 맞았다. 이 사건 이후 18일이 지난 지난 24일(현지시간) 오전 댈러스 경찰은 앰버 가이거의 해고를 발표한 것. 댈러스 경찰서의 공식 트위터 계정은 이날 24일 심문 중인 앰버 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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