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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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NLL 논란②] NLL 후퇴로 와해된 3군 전력…해병대, 섬에 고립됐다

정부는 ‘서해 완충 수역’ 설정 논란이 서해북방한계선(NLL) 포기 논쟁으로 번지자 수차례 해명하는 과정에서 논란을 키웠다. 처음에는 서해 완충 수역의 길이가 남북 각각 40㎞라고 했다가 남측 85㎞, 북측 50㎞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특정선(NLL)을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고 했다. 서해 완충 수역과 NLL은 별개의 문제라는 식의 반응을 보인 것이다.그러나 논란이 계속되자 정부는 추가 설명을 통해 NLL 최남단에서 우리 덕적도를 잇는 직전거리가 32㎞, NLL 최북단에서 북쪽 초도를 잇는 거리가 50㎞ 라며 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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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해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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