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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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인터뷰〉 소득통계 권위자 김낙년 동국대 교수

통계가 소득주도성장 논쟁에 불을 지폈다. 발단은 통계청이 실시한 올해 가계동향조사(소득부문)다. 조사에 따르면 1분기(1~3월)와 2분기(4~6월)에 공히 저소득 가구 소득은 줄고 고소득 가구 소득은 늘었다. 소득불평등이 심화한 것. 2분기의 경우, 1분위 소득(132만4900원)과 5분위 소득(913만4900원) 격차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빈자를 살리겠다는 정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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