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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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ilbo
26 days ago

부친 묘지 인근서 우울증 70대 불에 타 숨진 채 발견

[경상일보 = 연합뉴스 ] 25일 오후 1시 44분께 전남 고흥군 과역면 야산에서 A(71)씨가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가 숨진 채 발견된 곳은 A씨 부친 묘지 인근이다. A씨가 묘지에 간 뒤 돌아오지 않자 인근 마을에 사는 친척이 야산에 올라갔다가 불이 나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 불은 10여분 만에 진화됐으며 묘지까지 번지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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