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5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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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ays ago

시흥 플라스틱 공장서 화재…30대 중국인 사망

25일 오후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시화공단 내 플라스틱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두 채를 태우고 중국 국적 진모(33)씨가 숨졌다.경기도재난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9분쯤 경기 시흥시 정왕동 S플라스틱공장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건물 2채로 옮겨 붙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5시 30분 현재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불이 나자 공장에 있던 10여명은 자력으로 대피했으나, 진씨가 공장 입구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소방당국은 불길이 잡히는 대로 화재가 발생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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