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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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태풍 짜미 , 한반도행 가능성 낮아… 제주 간접 영향

중형급 태풍으로 격상해 북상 중인 제24호 태풍 짜미 가 한반도에 상륙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보인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1일 괌 근처에서 발생한 짜미는 25일 오후 3시 기준으로 일본 오키나와 남쪽 730㎞ 부근 해상에서 북쪽으로 이동 중이다. 속도는 시속 4㎞로 느린 편이다. 짜미의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은 초속 53m(시속 191㎞), 강풍 반경은 430㎞다. 중심기압은 920hPa(헥토파스칼)로 발생 초기 소형급에서 현재 매우 강한 중형급 태풍으로 커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짜미는 북동쪽으로 서서히 이동해 30일 오후 3시에는 오키나와 북북서쪽 약 250㎞ 부근 해상으로 접근할 것으로 보인다. 강도가 매우 강 인만큼 상륙시 큰 피해가 예상되지만, 현재로서는 한반도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낮다. 기상청 관계자는 한반도 쪽으로 오기보다는 일본 열도로 향할 가능성이 높다 면서 다만 제주 먼바다 쪽에서는 풍랑과 호우 등의 간접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고 말했다. 짜미의 진행 경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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