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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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안시성’ 박병은의 존재감… 관객을 숨쉬게 하는 자유로움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자유롭게 연기하게 됐어요.”

영화 ‘안시성’ 촬영 당시 배우 박병은(41)은 이런 얘기를 했었다. 지난해 11월 가진 인터뷰에서였다.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tvN)를 통해 현장을 즐기는 법을 알게 됐다는 그는 ‘안시성’ 촬영에도 그런 긍정적 영향이 미치고 있다고 했다.

연기에 있어서만큼은 완벽주의였던 그가 부담감을 내려놓고 연기할 수 있게 됐다는 얘기다. “그렇게 오랫동안 연기를 했는데도 카메라를 잘 알지 못했나 봐요. 내 몸짓과 말과 행동이 이전보다 훨씬 자유로워졌더라고요. 꾸밈없이 연기하게 됐어요. 앞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박병은의 이런 변화는 ‘안시성’에서 여실히 확인할 수 있다. 극 중 검을 쓰는 환도수 부대의 민첩한 수장 풍 역을 맡은 그는 매우 자연스럽게 극에 녹아든다. 유쾌함과 진지함 사이를 능수능란하게 오가며 극의 분위기를 조율하는 역할까지 해낸다.


장대한 액션이 휘몰아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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