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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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롯데팬도 가을야구 포기 안했다” 완벽한 신구 조화, 희망 잇다



신인 투수 정성종(23)과 조선의 4번타자 이대호(36)가 롯데 자이언츠 구해냈다.완벽한 신구 투타 조화였다.

후배 정성종이 먼저 일을 냈다.

롯데 선발투수 박세웅은 25일 NC 다이노스와의 사직 홈경기에서 2.1이닝 8피안타(3피홈런) 2탈삼진 7실점으로 조기 강판 당했다. 스코어는 0-7로 벌어진 상황이었다.

박세웅에 이어 정성종은 마운드에 올라왔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이었다. 선두타자에겐 볼 넷을 내줬지만 나머지 2타자를 우익수 뜬공과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3회초를 매조지했다. 정성종은 이어 6회초까지 책임졌다. 3.2이닝 동안 54개의 공을 던졌다. 3개의 안타를 내줬지만 3개의 삼진으로 갈음했다. 무실점 호투였다. 승리투수는 윤성빈의 몫이 됐지만 그는 롯데에게 가을 야구의 희망을 남겼다.

대선배 이대호는 경기를 뒤집었다. 5-7로 추격한 7회말 무사 1,2루 상황에서 이대호가 타석에 등장했다. NC 투수가 강윤구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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