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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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유치원 방과 후 영어수업, 다음달 정책숙려제 본격화

아시아투데이 김범주 기자 = 교육부가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의 영·유아 영어교육과 관련한 정책숙려제를 다음달 본격화한다. 25일 교육계에 따르면 교육부는 다음달 초 정책숙려제 관련 진행기관을 선정한다. 시민참여단 선정과 숙의 및 토론 등 과정을 거칠 경우를 고려하면 최종 결과는 올해 말 나올 것으로 관측된다. 다만 정책숙려 1호 안건이었던 학생생활기록부 개선방안을 마련했을 때처럼 정부가 권고안을 내놓고 세부사항별로 찬성과 반대를 묻는 방식은 아닌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하고 학교에서 정규 교육 과정을 앞서는 ‘선행교육’을 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 영어가 3학년 정규 교육과정에 편성된 초등학교는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 수업을 할 수 없다. 또 공교육정상화법이 초등학생을 비롯한 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유치원에서의 영어교육은 법적으로 가능하다는 허점도 지적되고 있다. 숙의 과정을 통해 유치원과 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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