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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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4 month ago

아이콘 구준회, 日 연예인 논란에 다시 사과 부끄럽고 초라하게 느껴진다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그룹 아이콘의 구준회가 다시 한 번 사과했다. 구준회는 25일 자신의 SNS에 손편지를 써 직접 공개하며 이날만 두 번째 사과를 이었다. 공개된 손편지에서 구준회는 조금 전에는 아이콘 단체방송 촬영 중이어서 급하게 사과의 말씀을 먼저 드렸습니다. 부족한 저를 지지하고 사랑해주셨던 팬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려 정말 죄송스럽습니다 라며 무조건 저를 위해 말씀해주시는 걱정어린 조언이었는데, 상황을 신중하게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라고 말했다. 이어 마치 친한 친구와의 대화라고 착각하고 가볍게 생각한 일에 대해 뒤늦게나마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고 초라하게 느껴졌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라고 사과했다. 앞서 구준회는 전날인 24일 일본 코미디언 겸 영화감독 키타노 타케시 관련 게시물을 게재해 논란이 일었다. 이 게시물에 대해 한 팬이 키타노 타케시 혐한 논란 있어요. 관련 글 제발 다 삭제해주세요 라고 댓글을 남겼는데, 이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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