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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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친절한 프리뷰] 백일의 낭군님 남지현, 김재영과 재회하나… 애틋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백일의 낭군님 남지현과 김재영은 재회할 수 있을까. 25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에서는 송주현 마을에 나타난 살수 무연(김재영)의 모습이 그려진다. 누군가를 보고 눈시울이 촉촉해진 홍심(남지현)의 모습까지 드러나며,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이들 남매가 재회할 수 있을지 집중된다. 반정으로 가문이 몰살된 후, 필사적으로 도망친 윤이서(남지현, 아역 허정은)와 윤석하(김재영, 아역 정준원). 쫓아오는 적들을 유인하기 위해 어린 동생을 홀로 두고 가야 했던 석하는 “혹시 헤어지게 되면 보름날 모전교에서 만나면 돼”라고 약조했다. 그날 이후 홍심이라는 이름으로 송주현 마을에 살고 있는 이서는 약조를 지키러 매달 보름이면 한양 모전교로 향했다. 하지만 석하는 십년간 단 한 번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지난 5회 방송에서 보름이 되자 다시 한양 모전교를 찾은 홍심. 여전히 나타나지 않는 석하 때문에 매달 보름이면 오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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