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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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친절한 프리뷰] 러블리 호러블리 송지효·장영남, 8년 전 화재사건 비밀 공개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러블리 호러블리 8년 전 화재사건에 얽힌 비밀이 공개된다. 25일 방송될 KBS 2TV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 에서는 8년 전 화재사건이 발생했던 코리나 레지던스에서 포착된 을순(송지효)와 옥희(장영남)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을순은 화재사건에 얽힌 또 다른 비밀을 알아냈다. 라연(황선희)의 속삭임에 따라 실제 일어났던 일을 귀, 신의 사랑 대본에 쓴 은영(최여진). 을순은 윤아(함은정)가 가져간 뒤 남아있던 대본의 일부를 보게 되고, 은영이 화재사건 당시 아직 건물에 남아있던 자신과 옥희를 외면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모두가 빠져나온 건물에서 옥희는 왜 빠져나오지 못했는지, 옥희를 구하러 들어간 을순은 그 후 어떻게 살아 나왔는지 호기심이 증폭되는 상황. 거기에 을순의 신기가 다시 시작되며, 필립(박시후)과 을순 두 사람 중에 누군가 사고를 당할 것이 예고돼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8년 전 화재사건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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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장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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