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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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박신영기자의 유행따라잡기)삼촌만 입던 롱패딩..이젠 패밀리룩 으로 멋스럽게

단순한 제품을 넘어 하나의 패션 카테고리로 자리잡은 롱패딩. 올해는 매서운 한파가 닥칠 것이라는 예보까지 더해지면서 올해 롱패딩은 한단계 더 진화한 모습이다. 지난해 주로 1020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끈 롱패딩이 이제 어린아이부터 중장년층까지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패션 아이템이 됐다. 극심한 한파가 몰아닥칠 것으로 예상되는 올 겨울, 온 가족이 함께 입을 수 있는 롱패딩으로 패밀리룩을 연출해보는 것은 어떨까. 지난해 롱패딩은 일명 김밥 한 줄 로 불릴 만큼 획일화된 디자인과 모노톤 일색이었다. 그러나 올해는 한층 다양한 색상과 진화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특히 롱패딩 완판 신화의 주인공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올해 그 어느 브랜드 보다 다양한 롱패딩을 선보이며 롱패딩 트렌드 리더로서의 입지를 굳힌다는 전략이다. 그동안 보온이라는 기능성에 집중돼 단순히 방한 제품으로만 여겨지던 롱패딩에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와 패션성을 불어넣으며 롱패딩을 하나의 패션 카테고리 로 진화시키겠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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