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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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손예진·현빈 협상 100만 돌파, 2위 명당 부터 잡는다?

영화 협상 이 100만 관객 고지를 돌파하며 2위 경쟁에 시동을 걸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협상 은 25일 오후 3시30분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19일 나란히 개봉한 조인성(37)·남주혁(24)의 대작 사극 안시성 (감독 김광식)은 22일, 조승우(38)·지성(41)의 사극 명당 (감독 박희곤)은 24일 각각 1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안시성 은 24일 200만 관객마저 달성했다. 24일까지 누작 관객 수가 안시성 210만653명, 명당 108만1043명인 데 반해 84만697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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