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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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30대 중국인, 시흥 플라스틱 공장에 불지른 뒤 숨져

추석 연휴가 막바지로 접어든 25일 경기도 시화공단 내 한 공장에서 불이 나 30대 중국인 1명이 숨졌다. 폐쇄회로(CC)TV 분석을 마친 경찰은 숨진 중국인이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소방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0분쯤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의 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3개 동 600여㎡를 태운 뒤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중국 국적의 A(33)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화재가 난 공장 2곳의 기숙사에 외국인 근로자 20여명이 있었지만 안전하게 대피해 추가 인명사고는 없었다.경찰은 주변 CCTV 영상을 확인하고 숨진 A씨가 불을 낸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영상에는 A씨가 승용차 트렁크에서 인화 물질로 추정되는 액체를 꺼내 플라스틱이 적재된 야적장 등지에 뿌리는 장면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처음 야적장에 일어난 불길이 곧바로 A씨의 몸에 옮겨 붙어 화를 입은 것으로 보고 있다.조사 결과 A씨는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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