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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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왕이 중, 무역흑자 추구 생각 없다. 협상 통해 적자문제 해결해야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왕이(王毅) 중국 외교 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24일(현지시간) “중국은 무역 흑자를 추구할 생각이 없으며 협상을 통해 무역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25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한 왕이 국무위원은 24일 미·중 관계 전국위원회와 미·중 무역 전국위원회 관계자들과 만나 중·미 무역 문제를 논의하면서 이같이 말하고 “그러나 대화는 평등과 신용의 기초에서 이뤄져야지 압박과 위협 속에서는 불가능하며 미국은 새 담판을 하기 직전 대규모 관세를 부과해 문제 해결에 성의가 없다는 것만 보여줬다”고 지적했다. 왕이 국무위원은 “중·미가 곧 수교 40주년을 맞을 것인데 ‘사십이불혹(四十而不惑. 나이 사십에 이르면 어느 것에도 미혹되지 아니한다)’이라는 공자의 말이 있다”며 “지난 40년간 중·미 관계에서 얻은 가장 중요한 경험은 협력해야만 공영하며 대립하면 모두 진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제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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