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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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홍콩-선전-광저우 고속철도 개통 이튿날 승객 급감

지난 23일 개통한 홍콩과 중국 광둥성의 선전과 광저우를 연결하는 고속철도 승객이 이틀째인 지난 24일 40% 급감했다고 홍콩 일간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이 신문은 중국 대륙행 열차 승객이 급감했지만 홍콩 철도당국인 MTR에서는 승차권 예매가 앞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낙관하고 있다고 전했다. 첫날 7만5517명이 홍콩의 서카우롱 터미널을 이용해 출입국 했으나 다음날인 24일에는 4만6463명으로 38% 감소해 MTR에서 예상했던 하루 8만명에 크게 못미쳤다. 25일에도 현지시간 오후 4시 기준으로 2만1375명이 터미널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홍콩-선전-광저우 고속철도는 공사비가 844억홍콩달러(약 12조원) 투입됐으며 예정보다 3년 늦게 개통됐다. 개통 첫날 승차권 검표 혼란과 인파로 인한 무질서, 기술적 결함이 니타난 것도 승객 감소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또 홍콩과 중국 대륙간 통합되지 않은 승차권 판매 시스템은 해결돼야할 문제로 지적됐다. 공휴일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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