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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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트럼프 이란 지도자, 혼란·죽음·파괴의 씨 뿌렸다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이란의 지도자들은 혼란과 죽음, 파괴의 씨를 뿌렸다”고 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뉴욕 유엔본부 일반토의 연설에서 이같이 말하고 “그들은 이웃이나 국경, (다른) 국가의 주권을 존중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을 ‘부패한 독재’라고 지칭하고 “이란이 침략적 행위를 계속하는 한 우리는 모든 국가가 이란 정권을 고립시킬 것을 요청한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9월 19일 유엔총회 데뷔 연설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로켓맨이라고 칭하면서 “로켓맨이 자살 임무를 하고 있다”면서 “미국과 동맹을 방어해야 한다면 우리는 북한을 완전히 파괴하는 것 외에 다른 선택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을 때를 연상시킨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반토의 연설에 앞서 유엔본부 앞에서 기자들에게 “그들이 태도를 바꿀 때까지 만나지 않을 것”이라면서 유엔총회 기간 미·이란 간 접촉 가능성을 일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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