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22 days ago

[fn포토] 추석 맞아 강정마을 찾은 원희룡 “공동체 회복 최선”

[제주=좌승훈 기자] ‘제18회 외국인 주민과 함께 하는 한가위 한마당’ 행사가 25일 제주대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제주이주민센터가 주관한 가운데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도내에 거주하고 있는 결혼 이민자,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이주민 어울림 프로그램과 함께 무료 건강검진, 이 미용서비스, 생활지원상담 등의 부대행사와 경품추첨 이벤트를 통해 우정과 화합의 한마당을 연출했다. 원희룡 지사는 축사를 통해 “제주도민과 외국인 주민이 한데 어우러져 따뜻한 제주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격려했다. jpen21@fnnews.com 좌승훈 기자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fn포토

 | 

강정마을

 | 

원희룡

 | 

“공동체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