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5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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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ays ago

메날두 10년 제국 을 무너뜨린 사나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도,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도 아니었다. 2018년 세계 축구를 가장 빛낸 스타는 루카 모드리치(크로아티아)였다.25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18 FIFA(국제축구연맹) 시상식에 참석한 모드리치는 올해의 선수(남자 부문) 로 뽑히는 기쁨을 맛봤다. 지난 1년(2017년 7월~2018년 7월) 동안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로 인정받은 것이다. 각국 대표팀 감독, 대표팀 주장, 축구 전문 기자단, 팬들이 FIFA가 추린 후보 10명을 대상으로 투표했고, 그 결과를 25%씩 반영해 수상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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