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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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인천시, 소상공인 경영안전화 및 매출 증대 다각 지원

【인천=한갑수 기자】인천시는 최저임금 인상과 골목상권 잠식 등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6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는 선불충전식 전자상품권(인처너 카드) 발행,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 개소 및 다양한 맞춤형 금융지원, 전통시장 특성화사업 추진 등을 추진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시는 역외 소비를 차단하고 지역경제 활성를 위해 지난 7월 선불충전식 전자상품권을 발행했다. 시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역외소비율(52.8%)을 개선하고, 역내 소비 촉진을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을 증대하고자 구매(조달)-제조(생산)-소비(판매)가 지역 내에서 이루어지는 선순환경제구조의 틀을 만든다는 전략이다. 전자상품권은 결제 시 3~7%의 선할인 혜택이 주어지고 대형할인매장, 백화점, 기업형 슈퍼마켓(SSM)을 제외한 인천시 전역의 업체 및 중소상공업체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가맹점으로 등록한 소상공업체에게는 카드수수료 0.3% 할인 혜택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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