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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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사연뉴스] “5900원 짜리 시켜놓고…” 불만 후기 본 사장의 반응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해당 가게를 비하하려는 의도는 없으며, 경험한 사실을 토대로 작성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브런치 등을 주문한 후 배달앱에 후기를 남겼는데 가게 주인의 비아냥을 들어야만 했다고 주장했는데요.

글에 따르면 A씨는 한 브런치 배달업체에 24일 오전 11시25분경 핫도그, 청포도 에이드, 브런치 세트 등을 주문했다고 합니다. 특히 키위주스에는 설탕을 넣지 말아달라는 요청사항도 함께 적었다고 했죠.

12시가 조금 넘은 시간, 가게 사장 B씨가 직접 배달을 왔다고 합니다. A씨는 “음식이 모두 식어있었다. 브런치 세트에 있는 감자튀김은 눅눅했고, 청포도 에이드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얼음이 들어있었다. 키위 주스는 물을 탄 건지 밍밍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때문에 A씨는 주문한 배달앱에 “웬만하면 불만없이 먹는데, 다시는 시켜먹을 일 없을 것 같다”는 후기를 썼다고 합니다. 후기이벤트에 참여하는 조건으로 키위주스 등을 무료로 받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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