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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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7 days ago

[리그컵]맨유 동네북 전락, 홈서 2부 램파드의 더비에 충격 승부차기 패

EPL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동네북 으로 전락하고 있다. 맨유가 리그컵 3라운드에서 한 수 아래 2부리그 팀에 졸전 끝에 승부차기에서 패하고 말았다. 그것도 홈에서 당한 충격적인 패배였다. 첼시 레전드 출신 프랭크 램파드 감독의 더비 카운티는 맨유를 잡는 파란을 일으켰다. 맨유가 26일 새벽(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벌어진 잉글랜드 리그컵 3라운드 홈경기서 2부 더비 카운티에 승부차기 끝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맨유는 마타의 전반 3분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다. 그러나 후반 14분 상대 윌슨에게 동점골을 내줬고, 후반 40분 매리엇에게 역전골까지 얻어맞았다. 맨유는 천신만고 끝에 후반 추가시간 종료 직전 펠라이니의 동점골로 승부를 승부차기로 끌고 갔다. 하지만 맨유는 승부차기에서 7-8로 지고 말았다. 맨유 마지막 키커 필 존스가 성공하지 못했다. 승부차기는 명승부였다. 선축한 더비 카운티는 8명의 키커가 전부 성공했다. 반면 맨유는 1번 키커 루카쿠부터 7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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