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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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침체겪는 KBL에 신선한 충격 던진 터리픽12

침체기를 겪고 있는 KBL(한국농구연맹)은 도약을 위해 발버둥치고 있다. 팬들의 눈높이에는 턱없이 부족하지만 KBL 내부에서도 변화와 혁신, 소통이라는 단어가 나오고 있다. 농구의 위기 라는 공감대가 형성돼 있기 때문이다. 최근 마카오에서 막을 내린 아시아리그 터리픽12 는 국내 농구에 신선한 충격파를 던졌다. 한국 일본 중국 대만 필리핀 등 농구리그가 활성화 되어있는 5개국 12개 상위팀이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 한국은 서울 삼성 썬더스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출전했다. 삼성은 3위, 현대모비스는 1승1패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삼성과 현대모비스 관계자들은 대회 운영은 매끄러웠고, 규모와 투자마인드 등 여러 가지가 솔직히 부러웠다. 전지훈련을 겸한 프리시즌 여정으로 훌륭한 경험이 됐다 고 입을 모았다. 마카오 스튜디오시티 호텔내 이벤트센터에서 모든 경기가 열렸다. 음향 시스템과 관중석, 코트 등 인프라는 훌륭했다. 빠른 비트의 응원곡과 조명 등이 다이내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대회 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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