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23 days ago

[위기의 한복]④ 전통 한복은 불편하다? 일단 입어보시라…농사 짓고 나무 베기에도 무리없어

이혜순 ‘담연’ 한복 디자이너 예복을 평복으로 입으려니 문제 생겨 한복은 ‘이벤트 옷 아닌 ‘입는’ 옷… 어린 시절부터 ‘경험치’ 높여야 전통 혼례, 성인식, 파티 등 자연스레 한복 즐기는 일상 행사 많아져야 한복을 정중하게 다뤄주면 좋겠어요. 흰 저고리에 남색 치마, 단아한 한복 차림의 이혜순(58) 한복 디자이너는 기자를 만나자마자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그를 답답하게 하는 건 전통이 훼손된 채 무분별하게 착용되는 고궁 앞 퓨전한복이다.이혜순은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왕의 남자’ ‘쌍화점’ 등의 영화 의상을 제작하...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위기의

 | 

한복은

 | 

불편하다

 | 

입어보시라…농사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