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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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文대통령 “주한미군, 통일후에도 계속 주둔 필요 있어”

문재인 대통령은 통일을 이루고 난 이후에도 주한미군이 계속 주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제73차 유엔총회 참석차 23일부터 3박5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한 가운데 25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보수 성향 방송인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밝혔다. 이 인터뷰에서 폭스뉴스의 정치 담당 수석 앵커인 브랫 베이어(Bret Baier)가 ‘미국은 60년 넘게 주한미군이 한국에 주둔하고 있다. 주한미군이 곧 철수하기를 바라십니까’라고 질문하자, 문 대통령은 “그렇지 않다”고 대답했다. 문 대통령은 “평화협정이 체결될 때까지는 정전체제가 그대로 유지가 되는 것. 그래서 유엔사의 지위라든지 주한미군의 지위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라며 “평화협정이 체결되더라도 주한미군은 전적으로 한미동맹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고, 평화협정과는 무관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지금 주한미군은 남북관계에서 평화를 만들어내는 대북 억지력으로서도 큰 역할을 하지만 나아가서는 동북아 전체의 안정과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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