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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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인터뷰] 패장 무리뉴 상대 숨통 끊었어야했는데

[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조제 무리뉴 맨유 감독이 컵대회 탈락에 대해 아쉬워했다. 맨유는 25일 밤(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퍼드에서 열린 더비 카운티(2부리그)와의 카라바오컵 3라운드에서 승부차기 끝에 졌다. 후안 마타의 골로 앞서나갔지만 후반 들어 연속 2골을 허용했다. 후반 추가 시간 마루앙 펠라이니가 동점골을 넣었다. 그러나 결국 승부차기에서 지고 말았다. 경기 후 무리뉴 감독은 전반전 득점 찬스에서 골을 넣지 못했다 면서 득점 기회를 놓친 것을 아쉬워했다. 이어 상대의 숨통을 끊을 만한 좋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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