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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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3 month ago

그 많던 거북은 어디로 갔나

중국과 베트남에 사는 양쯔강자라는 세계 최대의 자라로 길이 100㎝, 폭 70㎝에 무게는 70~100㎏에 이른다. 남획과 서식지 파괴로 이 자라는 세계에서 가장 심각한 멸종 위기에 놓인 거북이 됐다. 현재 4마리가 생존해 있지만 야생에는 한 마리도 없다. 그나마 한 마리가 암컷인데, 인공수정 등 국제적 노력을 기울여도 8년 넘게 번식에 성공하지 못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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