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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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10월5일 ‘운명의 날’ 다가오는 롯데·SPC…서글픈 추석연휴

롯데그룹과 SPC그룹이 ‘운명의 날’을 앞두고 남들과는 다른 추석 연휴를 보냈다. 오는 10월5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허영인 SCP그룹 회장이 나란히 법정에 설 예정이어서다. 26일 업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다음달 5일 오후 2시30분 서울고법 형사8부(부장판사 강승준) 심리로 ‘경영비리’와 뇌물 혐의에 대한 신 회장의 항소심 선고공판이 열린다. 이 때문에 롯데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다. 롯데는 총수 부재 상황이 6개월을 넘기면서 각종 투자계획 지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신 회장이 풀려나지 않을 경우 더 큰 어려움에 처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현재 롯데케미칼의 인도네시아 유화단지 건설은 1년6개월째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베트남 제과업체, 베트남·인도네시아 유통기업, 미국·베트남 호텔체인, 유럽 화학업체 등 롯데가 추진을 계획하고 있는 각종 인수합병 계획도 답보상태다. 앞서 검찰은 신 회장에게 징역 14년과 벌금 1000억원, 추징금 70억원을 구형했다.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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