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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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채은성의 눈부신 성장과 LG의 부진, 그래서 아쉽다

LG 트윈스는 지난 25일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구단 역사에서 의미있는 기록 하나를 세웠다.채은성이 LG 구단 한 시즌 최다 타점 신기록을 달성한 것이다. 채은성은 3-5로 뒤진 7회초 1사 1,3루에서 SK 채병용을 상대로 풀카운트에서 137㎞ 직구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3점홈런을 터뜨리며 전세를 뒤집었다. 만일 LG가 7회 잡은 리드를 그대로 지켰다면 채은성의 홈런이 결승타가 됐을 것이다. 채은성은 앞서 3회초에도 1사 만루서 내야 땅볼로 타점을 추가하는 등 이날 5타수 1안타 4타점을 뽑아내며 시즌 타점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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