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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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르포] 소상공인들의 외침

최저임금이 2년 연속으로 크게 올랐다. 영세자영업자들의 반발이 드세다. 과연 그들의 현실은 가게 문을 닫아야 할 만큼 힘들까. 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들어봤다. 먼저, 우리는 7월 24일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1가길 소상공인연합회 건물 지하 대강당에서 열린 ‘소상공인 생존권 운동연대 출범식’을 찾았다. 무더위가 한창인 가운데, 약 130석 규모의 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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